7개교 원격수업 전환…긴급 돌봄은 정상 운영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0.12.10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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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한 사회복지관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한 가운데 도내 7군데 학교가 이번 사태로 원격수업으로 전환됐습니다.

제주도교육청에 따르면 오늘(10일) 오현고와 한라초가 추가돼 모두 7개 학교가 내일(11일)까지 원격수업을 실시합니다.

이번 조치는 최근 사회복지관 차량 운행기사가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해당 차량을 이용했거나 확진자와 접촉한 학생이 속한 학교를 대상으로 이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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