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가
내년 상반기까지
8차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을 추진합니다.
이를 위해 한라산국립공원 전 지역을 대상으로 38억 원을 투입해
내년 5월까지 고사목 3만 그루를 제거하고
1천 헥타아르 임야에 예방 주사를 마칠 계획입니다.
특히 방제 사각지대를 최소화하기 위해
육안으로 확인이 어려운 산악지역은
드론을 투입해 항공 예찰과 방제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제주시는
지난 2013년 지난해까지
소나무재선충병 고사목 170만 그루를 제거했습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