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 거리두기 수칙 준수 비교적 양호
허은진 기자  |  dean@kctvjeju.com
|  2020.12.19 13:28

제주도가 어젯밤(18) 9시부터
사회적 거리두기 수칙 준수 여부를 집중 점검한 결과

제주시와 서귀포시 주요 상권 모두에서
밤 9시 이후
편의점과 포장·배달판매 업소를 제외한
유흥시설과 노래연습장 등
대부분의 업소들이 영업을 종료했다며

도민과 관광객들이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플러스 알파 시행에
적극 동참해주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고 밝혔습니다.

제주도는 당분간 사회적 거리두기 이행여부를 집중 점검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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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은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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