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격리 병상 65% 가동…"추가 병상 확보"
허은진 기자  |  dean@kctvjeju.com
|  2020.12.19 13:52

제주지역 코로나19 누적 확진자가 200명을 넘어선 가운데
환자 격리 치료 병상의 가동률은 65%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도내 코로나 확진자 격리 병상은 191개로
현재 확진판정을 받아
126명이 치료를 받고 있고
남은 병상은 65개입니다.

이에따라 원희룡 지사는
확진자가 급증할 경우를 대비해
도내 병상 확보 상황을 점검하고
추가 병상 확보를 위한
현장점검 진행 등 대책 마련을 주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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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은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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