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17일 '용두암 라이브 카페' 방문자 검사 받아야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0.12.20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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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방역당국이 코로나19 확진자가 다녀간 제주시 용담동의 '7080 용두암 라이브 카페' 방문자에 대해 진단 검사를 당부했습니다.

검사 대상은 지난 12일부터 17일사이 이 곳을 이용한 방문자로 코로나19 증상 발현과 상관 없이 가까운 보건소에서 검사를 받을 것을 요청했습니다.

한편, 확진자는 해당 장소에 머무르는 동안 마스크 착용을 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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