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로당 등 노인복지시설 내년 1월 3일까지 휴관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0.12.20 11:40

경로당을 비롯해 노인 여가 복지시설 운영이
내년 초까지 잠정 중단됩니다.

제주도는 내일(21일)부터 448개소 경로당 등 노인 여가복지시설을
내년 1월 3일까지 휴관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노인대학 등 프로그램은 내년 2월 이후 코로나19 상황을 보면서
개강할 예정입니다.

한편 제주도는 독거 노인 등 취약계층에게 빵과 우유, 도시락 등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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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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