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지는 학교 감염...초등생도 첫 '확진'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0.12.20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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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고와 제주일고 학생들이 코로나19에 감염된 데 이어 처음으로 초등학생도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제주도보건 당국에 따르면 남광초등학교 5학년 학생이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또 지난 17일 제주일고 2학년이 확진 판정을 받은 받은데 이어 어제(19일) 1학년이 추가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이에 따라 제주에서는 대기고 8명, 일고 2명, 남광초 1명 등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은 학생이 10명을 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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