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병상 286실 확보…보건소 검체 인력 지원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0.12.21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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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면서 제주도가 전담 병상과 인력을 추가로 확보하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기존 191개 병상에 95병상을 추가해 오늘(21)까지 모두 286병상을 확보했고 정부에 이동형 음압장비 43대도 지원해 줄 것을 공식 요청했습니다.

또 보건소 검체 업무를 지원하기 위해 행정시와 자치경찰단에서 28명을 추가로 파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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