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등봉·중부' 도시공원 민간특례 내년 추진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0.12.22 11:38

제주시가
민간특례 도시공원 개발 사업을 맡은 우선 협상 대상자와
업무 협약을 맺고
내년부터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합니다.

업무 협약을 체결한 우선 협상 대상자가
내년초까지
토지 보상금의 80%를 예치하면
최종 사업 시행사로 지정할 계획입니다.

이후 내년 4월 도의회 동의 절차를 거친 뒤
일몰 전인 내년 8월까지 사업을 인허가할 방침입니다.

오등봉공원과 중부공원 민간특례 개발사업은
총 사업비 1조 2천억 원을 투입해
공동주택 2천 2백여 세대와 녹지, 예술 공간을 조성하는 것으로
2023년 착공해
2025년 완공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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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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