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가격 부진' 감귤 소비촉진 운동 전개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0.12.22 11:54

최근 시장에서 고전하고 있는
감귤 소비를 살리기 위해 제주시가 소비 촉진 운동을 전개합니다.

제주시는
자매결연을 맺은 전국 27개 도시에
감귤 구입과 홍보를 위한 협조를 요청했습니다.

현재까지 강화군청이 감귤 2톤을 구입했고
수원시 등
다른 지자체에서도 참여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제주시는
읍면동과 행정시 직원들을 대상으로
공직자 감귤 사주기 운동도 함께 진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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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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