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판악 주변 불법주차 단속 강화…CCTV 운영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0.12.23 10:37
제주시가 주정차 금지구역으로 지정된 성판악 일대 현장 단속을 강화합니다.

제주시는 성판악 일대 5.16도로변 2km 구간에 주차 방지용 규제봉을 설치했고, 내년 초부터 무인 단속 CCTV도 운영할 예정입니다.

또 12명으로 구성된 현장 단속반을 편성해 불법 주정차 수시 단속도 진행합니다.

제주시는 주정차 단속과 함께 국제대 입구 환승 주차장 이용을 독려하는 홍보 활동도 병행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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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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