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발 감염 확산에 10개교 기말고사 연기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0.12.24 09:55
학원발 코로나19 확산으로 예정됐던 기말고사를 중단한 학교가 10개교에 이르고 있습니다.

제주도교육청에 따르면 제주시 이도동 확진 학원 강사와 접촉했던 학생들이 무더기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제주여중과 오름중이 오늘(24일) 예정했던 기말고사를 무기한 연기하는 등 이번 사태로 중학교 8곳, 고등학교 2곳이 기말고사를 연기했습니다.

현재까지 확진된 강사와 접촉해 확진판정을 받은 학생은 모두 7명입니다.

기자사진
이정훈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