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가 코로나19로 학교나 청소년시설을 갈 수 없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돌봄 지원을 확대합니다.
제주시는 돌봄 서비스 신청을 한 청소년 93명을 대상으로 돌봄 전담사 15명이 비대면 방과후 프로그램을 진행합니다.
또 이달 말까지 각 가정에 점심 도시락도 배달 할 계획입니다.
제주시는 최근 학교내 코로나19 확산세로 인해 청소년 돌봄 수요가 크게 늘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관련 예산과 인력을 추가로 확보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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