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내부망 실명제 전환 추진…공직자 '반발'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0.12.24 10:55
제주도가 다양한 소통공간인 내부망에 대해 실명제 전환을 추진해 공직자들이 크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제주지부는 오늘(24일) 보도자료를 통해 다양한 의견수렴과 소통 창구 역할을 해온 제주 올래 행정시스템 '존단이' 실명 전환을 반대한다고 밝혔습니다.

공무원노조는 원희룡 도지사가 공직내부의 좋은 얘기만 듣고 비판은 원천 봉쇄하려 한다며 시대에 역행하는 시도를 멈추고 익명성을 보장하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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