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토피 치료시설 '비자림숲힐링센터' 운영 중단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0.12.24 11:39
코로나19 확산세로 강도 높은 거리두기 조치가 시행되는 가운데 제주도 아토피 치료 시설인 비자림숲힐링센터도 임시 폐쇄됩니다.

제주도는 오늘(24일) 시행된 고강도 방역에 동참하기 위해 그동안 소규모 인원에 개방했던 비자림숲힐링센터 운영을 무기한 중단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향후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추이를 보며 재개 여부를 결정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지난 2017년 설립된 비자림숲힐링센터는 아토피 질환 전문 치료 상담 시설로 지금까지 1만 7천 명이 이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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