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천지연폭포 등 공영관광지 5곳 통제
허은진 기자 | dean@kctvjeju.com
| 2020.12.29 10:26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서귀포를 대표하는 주요 관광지도 임시 폐쇄됩니다.
서귀포시는 내일(30일)부터 내년 1월 3일까지 천지연폭포와 정방폭포, 주상절리, 천제연폭포, 용머리해안 등 공영관광지 5개소에 대해 관람을 통제한다고 밝혔습니다.
서귀포시는 관광객 편의 등을 위해 해당 관광지를 정상 운영 해왔지만
성탄절 연휴 기간 5천명 이상의 관람객이 방문하는 등 관광지 내 거리두기가 사실상 불가능하다고 판단해 문을 닫기로 결정했다고 설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