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해군기지 관련 강정주민 18명 특별사면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0.12.29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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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해군기지 건설 공사를 방해한 혐의 등으로 사법처리된 강정주민들이 특별사면됩니다.

정부는 새해를 앞두고 오는 31일자로 서민생계형 형사범과 사회적갈등사범 등 3천 24명에 대한 특별사면을 단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제주에서는 해군기지 건설과정에서 사법처리된 주민 18명이 이번 특별사면 대상자에 포함됐습니다.

지난해 3.1절 100주년 특별사면을 시작으로 이번까지 모두 세번에 걸쳐 강정주민 39명이 특별 사면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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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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