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사진·방언 등 공공저작물 무료 개방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1.01.01 10:05

제주도가 제주의 문화와
역사적 가치가 높은 향토사진이나 동영상 등
공공저작물을 누구나 이용할 수 있도록 무료로 개방합니다.

이번에 개방되는 공공저작물은
제주 100년 사진과 KCTV 제주방송이 제작한 제주어뉴스 등
디지털콘텐츠 6만4천여 건입니다.

제주도는 그동안 도청 홈페이지에 향토 사진과
동영상, 디지털콘텐츠 등 저작물 사용 문의가 이어지면서
이번에 공공저작물 자유이용 제도인 '공공누리마크'를
부착해 본격 개방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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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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