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첫날 확진자 13명…오늘 오후까지 누적 435명
허은진 기자  |  dean@kctvjeju.com
|  2021.01.02 14:17
새해 첫날인 어제(1일), 제주에서는 모두 13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이번에 추가된 확진자는 사우나 관련 5명과 도내 확진자의 접촉자 5명, 해외 입국자 1명이며 나머지 2명은 감염 경로를 확인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오늘은 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김녕성당발로 1명의 확진자가 나왔으며 이로써 누적 환자는 435명으로 늘어났습니다.

현재까지 집단감염 환자를 보면 사우나발 83명, 김녕성당 33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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