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학생인원조례 시행을 앞두고 이석문 제주도교육감이 교원단체와 학생 등 이행당사자들을 잇따라 만나 간담회를 갖습니다.
제주도교육청에 따르면 이 교육감은 내일(12일)부터 나흘동안 제주 학생인권조례TF와 제주 고교 학생회장단 연합, 제주교원단체총연합회와 전교조, 제주교사 노동조합을 연이어 만나 의견을 나눌 예정입니다.
간담회는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대부분 비대면으로 진행되며 조례 제정과정에서 나온 논란이나 제주학생인권조례의 실질적인 운영에 대한 의견을 수렴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