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기초학력 부족 학생 비율 감소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1.01.11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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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교육청이 코로나19 영향에도 불구하고 기초학력 부족학생 비율이 감소했다고 밝혔습니다.

제주도교육청에 따르면 초등학교 2학년의 한글 미해득 학생 비율은 지난해 6월 2.67%에서 12월에는 0.96%로 줄었습니다.

초등학교 3학부터 6학년까지를 대상으로 한 읽기와 쓰기 등 기초학력 기준에 도달하지 못한 학생 비율은 1.14%에서 0.39%로 감소했습니다.

교육청은 학생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과 면대면 지도 강화 등이 효과를 내고 있다고 자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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