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북상업지구, 토지 대신 건축물로 첫 보상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1.01.12 10:42

화북상업지구 개발사업에
제주에서 처음으로
토지 대신
아파트 같은 건축물로 보상 하는 입체환지 방식이 도입됩니다.

이에따라 제주시는
상업지구 공동주택용지 870여 제곱미터 부지에
14세대 규모의 8층짜리 주상복합 아파트를 조성하고 있습니다.

올 8월 입주 예정으로
기존 상업지구 토지주나 거주민만 입주가 가능합니다.

도시 개발 사업에
토지 대신 건축물 등으로 보상하는
입체환지 방식을 도입하기는 화북상업지구가 처음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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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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