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해녀 지원 사업에 66억 원 투입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1.01.13 16:23
현직 해녀들을 위한 다양한 지원 사업이 추진됩니다.

제주시는 올해 해녀탈의장 보수 보강과 고령 해녀 수당 지급, 해녀 문화 공연과 해녀 축제 개최 등 모두 17개 사업에 지방비 33억 원을 투입합니다.

이와 함께 국비 33억 원을 확보해 해녀 질병 진료비도 지원할 계획입니다.

제주시에는 현재 해녀 4천 5백여 명이 등록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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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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