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와 제주도의회가 지난 해 9월 이후 열리지 않았던 상설정책협의회를 이달 중 개최하는 방안을 추진합니다.
제주도와 도의회는 이달 안으로 상설정책협의회의를 열기 위해 일정과 논의 안건 들을 조율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민생 경제 회생 대책과 제주특별법 개정안 등이 주요하게 다뤄질 것으로 보입니다.
상설정책협의회의는 지난 2018년 제도화됐지만, 지난 해 9월 첫 회의를 제외하곤 아직까지 활성화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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