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23(목)  |  양상현
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 공천관리위원회가 오늘은 제주시 을 지역 2개 선거구에 대한 경선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전현직 도의원의 맞대결로 관심을 모은 제주시 일도2동 선거구에는 박호형, 김경학 의원의 불출마로 무주공산이 된 구좌.우도 선거구에서는 강동우 예비후보가 본선에 진출했습니다. 공관위는 내일, 4명이 맞붙은 서귀포시 동홍동과 대천.중문.예래동, 2개 선거구에 대한 경선 결과를 발표할 예정입니다.
이 시각 제주는
KCTV News7
00:40
  • 제주도, 거리두기 위반 59건 적발…2건 고발
  • 제주도가 올해 거리두기 사업장을 현장 점검해 위반 사례 59건을 적발했습니다. 제주도는 지난 4일부터 어제(17일)까지 2주 동안 사업장과 종교시설 등 1만 3천여 곳을 대상으로 방역수칙 준수 여부를 점검한 결과 모두 59건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가운데 집합 금지를 위반한 유흥시설 1곳과 목욕업소 한 곳 등 2곳에 대해서는 고발 조치하고 나머지는 시정조치를 통보했습니다. 제주도는 앞으로 2주간 연장되는 거리두기 2단계 기간에 위반 사항이 적발되면 고발 조치와 함께 피해에 대한 구상권도 청구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 2021.01.18(월)  |  김용원
KCTV News7
00:40
  • 자동차세 1월에 연납하면 9.15% 할인혜택
  • 1년치 자동차세를 1월 중에 한꺼번에 납부하면 9.15%를 할인받을 수 있게 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지난해까지 1월에 연납하면 10%의 할인혜택이 제공됐지만 올해부터 지방세법이 개정되면서 1월분을 제외한 2월부터 12월까지만 적용돼 이같은 할인률로 조정됐습니다. 1월 중 연납신청을 하지 못할 경우 3월과 6월 9월에도 가능하며 이 경우 할인율은 각각 7.53%와 5.04%, 2.52%가 적용됩니다. 지난해의 경우 1월 중 연납은 28만여건에 금액으로는 360억원에 이르렀습니다.
  • 2021.01.18(월)  |  양상현
KCTV News7
00:24
  • 제주시, 어린이집 기능보강사업 4억 원 지원
  • 제주시가 올해 어린이집 기능보강사업에 4억 원을 지원합니다. 제주시는 등록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증개축 비용 3천만 원, 장비구입비 5백만 원씩 모두 4억 원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특히 지난해 어린이집 부실급식 의혹이 커지면서 이를 예방하기 위해 폐쇄회로TV 설치비도 지원할 계획입니다. 신청은 오는 26일까지 제주시로 방문 접수하면 됩니다.
  • 2021.01.18(월)  |  김용원
  • 국민의힘, 21일 4·3특별법 개정안 검토회의 개최
  • 제주4.3 특별법 개정안이 지난 임시국회에서 처리가 무산된 가운데, 국민의힘이 오는 21일 제주에서 4.3특별법 개정안에 대한 검토 회의를 개최합니다. 이번 회의에는 국회 행안위 야당 간사이자, 특별법 개정안을 발의한 이명수 의원과 황보승희 의원, 그리고 4.3 단체 관계자들도 참석할 예정입니다. 4.3 배보상과 추가 진상조사, 수형인 명예회복 등을 의제로 놓고 심도있는 논의가 이어질 전망입니다. 최근 민주당 오영훈 의원과 원희룡 지사가 다음 달 임시국회에서 4.3 특별법 개정안 통과에 협력하기로 합의한 이후 처음 열리는 이번 회의에 관심이 모아집니다.
  • 2021.01.17(일)  |  김용원
  • 2025년까지 이주민 정착 지원 종합계획 수립
  • 제주 이주민들의 정착을 지원하기 위한 종합계획이 마련됩니다. 제주도는 이를 위해 올해까지 이주민의 연령과 계층, 이주 목적 등에 대한 실태 조사를 마친 후 오는 2025년까지 정착 지원을 위한 종합계획을 수립할 계획입니다. 특히 구체적인 사업 실행방안이 나오도록 전문가와 공무원, 정착주민들이 수행 연구팀에 참여할 방침입니다.
  • 2021.01.17(일)  |  이정훈
  • 제주도 - 의회, 상설정책협의회 개최 추진
  • 제주도와 제주도의회가 지난 해 9월 이후 열리지 않았던 상설정책협의회를 이달 중 개최하는 방안을 추진합니다. 제주도와 도의회는 이달 안으로 상설정책협의회의를 열기 위해 일정과 논의 안건 들을 조율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민생 경제 회생 대책과 제주특별법 개정안 등이 주요하게 다뤄질 것으로 보입니다. 상설정책협의회의는 지난 2018년 제도화됐지만, 지난 해 9월 첫 회의를 제외하곤 아직까지 활성화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 2021.01.17(일)  |  김용원
  • 제주형 거리두기 2단계 2주 연장…일부 규제 완화
  • 강화된 제주형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가 전국 기준에 맞춰 이달 말까지 2주 더 연장됩니다. 이에따라 오는 31일까지 5인 이상 사적모임이 금지되고, 식당과 카페는 밤 9시 이후 포장과 배달만 허용되며 결혼식과 장례식장에서의 음식물 섭취는 금지됩니다. 다만 골프장은 캐디를 포함한 5인 플레이가 가능해집니다. 또 영화관과 공연장은 밤 9시 이후 운영이 가능하고, 종교시설의 경우 정규 예배나 미사, 법회 등은 좌석수의 20% 범위 내에서 제한적으로 허용됩니다. 목욕장업은 집합금지가 해제되지만 사우나발 연쇄감염이 이어졌던 만큼 방역수칙 위반사례가 적발될 경우 예외 없이 '원 스크라이크 아웃제'가 적용됩니다. 제주도는 완화되는 경우를 포함해 다중이용시설은 제주안심코드 등 출입자 명부 작성과 소독 등 핵심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 2021.01.16(토)  |  최형석
  • 거리두기 2단계 연장…"이해와 협력 부탁"
  • 지난달 18일부터 적용된 강화된 제주형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가 2주 연장됩니다. 원희룡 지사는 방역이 자칫 무너지면 통제 불능의 상황으로 이어질 수 있다며 도민들의 이해와 협력을 거듭 당부했습니다. 거리두기 조치로 어려움을 겪는 업종에 대해서는 도 차원의 지원책을 추가로 준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주요 내용 직접 들어보시겠습니다. 정부는 오늘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를 다시 2주간 연장하였습니다. 전국적으로 코로나 전파는 감소 추세입니다만, 개인 간 접촉, 요양병원 등 고위험시설을 중심으로 산발적인 일상감염이 지속적으로 나타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에 따라 제주도도 전국 기준에 발맞춰 제주형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를 1월말까지 2주간 연장합니다. 제주에서는 최근 일일 신규 확진자가 한 자리 숫자로 발생하고는 있지만, 아직 안심하기에는 이릅니다. 의료진과 방역담당자뿐만 아니라 도민의 피로도가 높고,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의 피해가 만만치 않은 상황인 것도 사실입니다. 하지만 여전히 감염이 이어지는 이때에 방역 수칙이 자칫 무너지면 통제 불능의 상황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도민 여러분의 이해와 협력을 다시 한 번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전국적으로 강화된 방역 조치로 인해 일부 업종은 수입이 끊어졌는데도 임대료 등 고정비 부담까지 무거운 짐을 짊어지고 있습니다. 눈물을 삼키면서 가게 문을 닫고, 오지 않는 손님을 기다리는 깊은 한숨에 너무나 가슴이 아픕니다. 우리나라 코로나 방역은 자영업자들의 희생으로 이루어졌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제주도는 집합제한과 금지로 큰 고통을 받고 있는 업종과 계층이 생존할 수 있도록 정부 지원에 더하여 도민의 마음을 담은 도 차원의 지원책을 추가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도의회와 협의를 거쳐 빠른 시일 내에 구체적인 내용을 발표할 계획입니다. 방역과 민생 모두 이번 고비를 잘 넘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코로나를 극복하고, 제주의 활기를 되찾을 수 있도록 도민 여러분께서 마음과 힘을 모아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2021.01.16(토)  |  최형석
  • 제주시, 도로변 가로등·보안등 설치 확대
  • 밤길 교통사고가 우려되는 도로에 가로등과 보안등이 확대 설치됩니다. 제주시는 올해 안전한 밤거리 조성을 위해 68억원을 투자해 낡은 가로등과 보안등을 교체하거나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특히 야간 안전사고 위험이 높은 애조로에는 가로등 200개를 추가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현재 제주시에는 가로등과 보안등 5만여 개가 설치돼 있습니다.
  • 2021.01.16(토)  |  최형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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