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초등 취학대상 아동 4명 소재 파악 안 돼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1.01.20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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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지역 초등학교 취학 대상 아동 중 4명의 소재가 확인되지 않고 있습니다.

제주도교육청에 따르면 초등학교 취학예정자 예비소집 결과 올해 의무 취학대상아동은 모두 6천839명으로 현재까지 어린이 4명의 소재가 파악되지 않았습니다.

교육당국은 3명에 대해 경찰에 소재 파악을 의뢰하고 1명은 해외에 있는 부모와 연락을 취하고 있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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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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