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야산·공한지 방치 폐기물 정비 추진
허은진 기자  |  dean@kctvjeju.com
|  2021.01.20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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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가 야산이나 공한지에 불법 투기된 폐기물을 정비합니다.

이를 위해 다음달까지 각 읍면동별로 시민들의 왕래가 적은 공한지와 야산 등 취약 중심으로 불법 투기 폐기물을 일제 조사하고 4월까지 집중 수거합니다.

이와 함께 불법 투기행위를 단속해 적발 시 최대 100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합니다.

한편 제주시는 지난해 불법 폐기물 942톤을 수거하고 65건의 신고포상금을 지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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