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대 걸친 학교 사랑…홍승대‧채만금 부부 2억원 쾌척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1.01.27 13:02

구좌중앙초등학교가
학교 동문인 홍승대,채만금씨 부부가
평생 모은 2억원을
모교 장학금으로 기부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홍승대씨의 할아버지와 아버지는 대를 이어
구좌중앙초 설립 기금을 기부하는 등
3대에 걸쳐 모교 발전사업에 기여해 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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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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