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낙연 대표, "4·3특별법 2월 처리…야당 협조 절실"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1.02.10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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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특별법 개정안이 국회 행안위 법안심사소위를 통과한 가운데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이달 임시국회에서 최종 처리될 수 있도록 야당에 협조를 당부했습니다.

이 대표는 오늘(10일) 제71차 최고위원회 회의에서 4.3 특별법 개정안이 여야 합의로 법안심사소위를 통과하면서 4.3의 상처를 치유할 길이 73년 만에 열렸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4.3의 완전한 진실규명과 명예회복의 기틀이 될 이번 특별법 개정안이 2월 국회에서 반드시 처리되길 바란다며 특히 야당의 적극적인 협조가 절실하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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