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해녀 3천 6백 명…고령화로 200명 감소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1.02.14 08:54

제주에서 물질 활동을 하는
현직 해녀가 3천 6백여 명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현직 해녀 수는
3천 613명으로 전년 보다 207명 감소했습니다.

신규 해녀는 30명에 그친 반면,
고령화 등으로 237명이 조업을
포기했습니다.

제주도는
올해 해녀진료비와 고령해녀 생활자금 등
해녀 복지 분야에 235억 원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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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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