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근한 설 연휴 마지막날…내일 흐리고 새벽까지 비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1.02.14 14:14

설 연휴 마지막 날인 오늘(15일) 제주는 비가 간간히 내린 가운데
비교적 포근한 날씨를 보였습니다.

제주시 선흘리에 11밀리미터의 강수량을 기록한 가운데
제주 북부와 산지에는 시간당 1밀리미터 내외의 약한 비를 뿌렸습니다.

월요일인 내일(15일) 제주지방은 흐리고
새벽까지 10에서 30밀리미터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모레(16일)에는 다시 추워져 오후부터는 산간에는 눈 또는 비가
내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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