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공공임대주택 사업 추진…임대료 지원 확대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1.02.15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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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가 주거취약계층을 위한 공공임대주택 사업을 추진합니다.

제주도는 안덕.화순 지역 행복주택 20여 세대 준공을 시작으로 건입동과 일도동 등 8개소 1천여 세대에 거주할 입주자를 모집합니다.

한림과 월평마을 등 6곳에 진행하는 3백여 세대 규모 국민임대주택도 올해 사업계획승인을 마무리하고 착공할 예정입니다.

제주도는 이 밖에 올해 처음으로 매입 임대주택 입주자에게 임대차보증금의 50%를 지원하고 둘째 이상 자녀를 출산한 무주택 가정에도 연간 280만 원씩 5년간 1천 4백만 원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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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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