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육환경 개선으로 깨끗한 축산농장에 지정되는 농가가 매년 늘고 있습니다.
제주시에 따르면 지난 2017년 28개 농가였던 깨끗한 축산농장은 2018년 43개소, 지난해에는 100개소까지 늘어났습니다.
제주시는 2025년까지 2백 개소 지정을 목표로 농가 참여를 독려하고 있습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분뇨와 악취 관리 상태 등을 현장 평가해 깨끗한 축산농장을 지정하고 있으며 농가에는 시설비 등이 인센티브로 지원됩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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