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침수 예방' 병문천 소하천 정비 추진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1.02.20 09:47

제주시가
상습 침수 피해가 발생하는
병문천 일대 소하천을 정비합니다.

제주시는
공사비 30억 원과 토지 보상비 16억 원을
투입해 내년 말까지
병문천 2.7km 구간의
호안을 정비하고 교량 4개소도 설치할
계획입니다.

이번 정비사업을 통해
태풍이나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제주시는
앞으로 병문천을 비롯해
소하천 20곳을 대상으로
정비사업을 확대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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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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