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룸과 다가구 주택에도
아파트처럼 동과 호수가 부여됩니다.
제주시는
건축물 대장에 동과 층, 호수가 구분되지 않은
원룸과 다가구 주택을 대상으로
상세 주소를 직권 부여한다고 밝혔습니다.
건축물대장에
세부 주소가 등록되지 않은
원룸과 다가구주택은 건물 내 위치를 찾기 어려워
우편물이 분실 또는 지연 배송되거나
긴급 출동에도 어려움이 생기고 있습니다.
제주시는
지난 2015년부터 현재까지
5천 8백여 동에 대해 상세주소를 부여했습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