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도·가파도 주민 여객선 운임비 지원
허은진 기자  |  dean@kctvjeju.com
|  2021.02.25 14:08

서귀포시가
마라도와 가파도 주민의 여객선 운임비 일부를 지원합니다.

지원 규모는
도서민 여객선 운임지원 집행지침에 따라
마라도는 2천200원,
가파도 3천200원 입니다.

서귀포시는
선사 측의 운임실적에 맞게
보조금을 지급하는 방법으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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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은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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