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형동서 승용차 전신주 들이받아 2명 부상
문수희 기자  |  suheemun43@kctvjeju.com
|  2021.03.03 17:03

오늘(3일) 낮 12시 30분 쯤
제주시 노형동 주택가 인근 도로에서
23살 박 모 씨가 몰던 승용차가 도로 전신주를 들이 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 박 씨와
동승자 23살 김 모 씨가 다쳐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습니다.

경찰은 운전자를 상대로
음주 운전 여부 등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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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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