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내 첫 민간 특례로 추진되는
도시공원 개발사업에 대한 보상 설명회가
오늘(9) 제주애향운동장에서 열렸습니다.
제주시는 오늘 첫 설명회 일정으로
중부공원 토지주와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보상가 산정과 집행 과정,
그리고 구체적인 보상 일정 등을 전달했습니다.
중부공원은
토지주 150여 명이
사유지 20만 제곱미터를 소유하고 있으며
사업 초기 추정 보상가로 6백억 원이 산정됐습니다.
제주시는
내일(10) 저녁에는
오등봉 공원에 대한
보상 설명회를 이어갈 예정입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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