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가 무등록 관광사업장의 무허가 영업을 차단하기 위해 관광사업체 50여 곳에 QR 코드를 보급합니다.
해당 QR 코드에는 사업장 주소와 대표자 성명, 보험 가입 여부 등이 입력돼 있어 코드 인식만으로 영업장 정보를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제주시는 유원지와 야영장에 시범 도입한 뒤 연말 쯤 확대 여부를 결정할 계획입니다.
한편 지난해에는 무등록 유원시설업 한 곳이 자치경찰에 적발돼 고발 조치됐습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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