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중요기록물 전산화…올해 15만면
허은진 기자  |  dean@kctvjeju.com
|  2021.03.11 10:27
서귀포시가 중요 공공기록물의 안전한 보존을 위해 5개년에 걸쳐 전산화 사업을 추진합니다.

3차년도인 올해는 1980년대부터 90년대 도시개발과 인허가 관련 종이기록물 15만 면과 중요 시청각 기록물 200여 편에 대해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합니다.

앞서 지난해까지 종이기록물 1천560권 분량인 31만면을 데이터베이스로 구축했습니다.

서귀포시는 향후 2년간 1990년에서 2000년대 기록물 80만면을 추가로 전산화 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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