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종합계획 추진 '미흡'…JDC 사업 겹쳐"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1.03.18 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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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위법정계획인 제주국제자유도시 종합계획이 제대로 된 준비 없이 추진되고 있다는 지적이 도의회에서 제기됐습니다.

제주도의회 행정자치위원회는오늘(18일) 현안보고에서 제3차 국제자유도시 종합계획 용역 과업이 5월에 마무리되지만 아직까지 핵심사업도 선정하지 못했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제주도의 먹거리 사업 가운데 상당수가 JDC 미래 전략 사업과 중첩되는 등 사업 발굴 노력도 부실하다고 비판했습니다.

제주도는 6월 전까지 종합계획 핵심 사업을 확정해 제주도의회 심의와 동의 절차를 밟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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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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