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에 국내 최초 부유식 풍력발전단지 구축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1.03.19 11:26
영상닫기
제주에 전국에서 최초로 바다 위에 떠 있는 풍력발전 단지가 조성됩니다.

제주도는 정부의 메가와트급 부유식 해상 풍력시스템 개발사업에 최종 선정돼 국비 270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부유식 해상발전시설은 먼 바다에 발전기를 띄워서 설치하는 기술로 육상과 해상에 설치됐던 고정식 발전기와 달리 부지 부족과 소음 피해, 양식 어업인과의 마찰 등을 줄일 수 있습니다.

제주도는 오는 2025년까지 연간 8천100가구가 사용할 수 있는 8메가와트급 부유식 해상풍력 발전 단지를 구축할 계획입니다.


기자사진
이정훈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