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유소·편의점 등 24곳, 모빌리티 충전 시설로 조성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1.03.19 11:36
전기차 비중이 높아지면 이용률이 감소하는 주유소가 전기차 충전이나 모빌리티를 대여 반납할 수 있는 공간으로 활용됩니다.
제주도는 신재생에너지와 공유 모빌리티를 연계하는 스마트시티 챌린지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앞으로 2년 간 220억원을 투입해 주유소와 편의점, 마트 등 24곳을 공유 모빌리티의 충전과 대여, 반납과 같은 이용 거점 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입니다.
현재 제주는 전기차 비중이 5.4%로 전국에서 가장 높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