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코로나19로 지방세 세무조사 축소·유예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1.03.21 09:13

코로나19로 피해를 입은 업체에 대해 세무조사가 유예됩니다.

제주도는 코로나19 피해를 감안해 정기 세무조사 대상을
70% 내외로 감축하고 되도록 서면조사를 중심으로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코로나19 피해가 집중된 여행과 숙박, 요식업 등
전년 대비 매출액이 급감한 업체에 대해 직권으로 세무조사를
유예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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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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