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재해 사업' 국비 건의…중앙 절충 나서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1.03.23 14:48

제주시가
각종 재해위험지구 국비 지원을 위해 중앙 절충에 나섰습니다.

안동우 제주시장은
오늘(23)행안부 등 중앙부처를 찾아
김녕지구 풍수해생활권종합정비와
신창 자연재해위험지구 정비 등
4개 사업에 필요한 680억 원 규모의 국비 지원을 건의했습니다.

안 시장은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열악한 지방 재정상황을 극복하기 위해
6천억 원 규모의
국비 목표액을 달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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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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