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추행 혐의 간부 파면…유감·재발 방지 약속"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1.04.05 11:44

전 제주시청 간부 공무원이
성추행 혐의로 파면된 가운데
안동우 제주시장이 공식 사과하고
재발 방지를 약속했습니다.

안동우 시장은
오늘(5일) 제주시청 기자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성추행 혐의로 구속된 공무원에 대해
파면 처분을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징계 처분과 관련해
제주시민들께 진심으로 유감스럽고
제주시 소속 공직자를 지휘 감독하는
시장으로서도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고 말했습니다.

앞으로
직장내 성관련 사건에 대해서는 무관용 원칙으로 엄중 대처하고
고충상담 창구 같은 신고센터도 활성화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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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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