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귤박물관, 제주 향토재래귤 이야기 수집
허은진 기자  |  dean@kctvjeju.com
|  2021.04.06 10:35
서귀포 감귤박물관이 사라져가는 제주의 향토재래귤 이야기를 수집합니다.

기간은 오는 8월까지로 대를 이어 내려온 감귤나무의 내력과 일화를 채록하고 관련자료를 발굴하는 작업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채록된 이야기는 감귤박물관 전시와 홈페이지에 활용됩니다.

향토재래귤은 동정귤과 당유자, 진귤 등 전근대 시대에 식재됐던 품종으로 현재 수령이 100여 년이 넘는 고목들 가운데 7종 34본은 보호수로 지정돼 관리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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