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관광공사 매출 42% 감소…당기 순이익 9천만원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1.04.19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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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제주관광공사 매출액이 크게 줄었지만 경영 실적은 소폭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관광공사에 따르면 지난해 매출액은 324억 3천여 만원으로 1년 전 562억 1천여 만원에 비해 42% 감소했습니다.

주요 매출은 내국인면세점 305억원, 외국인면세점 12억원, 성산항면세점 5천만원 등이었습니다.

당기 순이익은 9천여만원으로 1년전 146억원의 순손실을 기록한 것과 비교하면 크게 개선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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