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등봉·중부공원 민간특례 환경평가 '심사 보류'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21.04.29 16:22

제주에서 처음 추진되는
도시공원 민간특례 개발사업에 대해
제주도의회가 제동을 걸었습니다.

제주도의회 환경도시위원회는
오늘(29일) 심의에서
제주도가 제출한
오등봉과 중부공원 환경영향평가 협의내용 동의안 심사를 보류했습니다.

위원회는
개발사업 용수 공급과 오폐수 처리 계획 등에 대해
신중한 검토가 필요하다며
다음 회기로 동의안 심사를 미뤘습니다.

공원 일몰 시한이 3개월 남은 시점에서
환경영향평가 심의를 통과하지 못하면서
사업 추진 여부도 불투명해졌습니다.

기자사진
김용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