렌터카업계, "요금 안정화 상하한제 도입필요"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21.05.20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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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지역 렌터카업계가 렌터카 요금 안정화를 위한 상하한제 도입을 주장했습니다.

제주도렌터카조합은 오늘(20일) 제주웰컴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최근 바가지 요금 논란을 피하기 위해서라도 렌터카 요금 상하한제를 도입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렌터카 요금 상하한제는 성수기와 비성수기 요금 상한선과 하한선을 정해 업체가 이를 초과하거나 밑도는 요금을 받지 않도록 하는 겁니다.

제주도렌터카조합은 지난 2019년에도 요금 상하한제 도입을 추진했지만 제주도가 소극적으로 대처해 바가지 논란을 키웠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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